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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널스 김진선 대표(왼쪽)과 극동대 간호학과 김현진 교수가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드림널스 제공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간호 콘텐츠 전문기업 드림널스(대표 김진선)가 지난 8월 27일 극동대학교 간호학과와 간호 인재 양성 및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간호학 분야의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널스는 ‘프셉마음’ 시리즈를 비롯해 간호 전문 콘텐츠와 시뮬레이션 교육 콘텐츠를 개발·운영하는 간호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극동대학교에 약 1,500만 원 상당의 시뮬레이션 가구 및 교육 물품을 기부했으며, 해당 물품은 시뮬레이션센터에서 간호학과 진로를 탐색하는 학생들의 체험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드림널스 김진선 대표는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간호 직무를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은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더 많은 학생에게 실질적인 진로체험의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극동대 간호학과 김현진 교수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간호 시뮬레이션 및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이 미래 간호인재 양성과 간호교육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계기로 극동대 시뮬레이션센터를 기반으로 간호학 진로체험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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