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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연구처가 17일 “2025년도 신임교원 연구역량강화 교육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연구처가 17일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도 신임교원을 주요 대상으로 연구 분야 정보를 교류하고 융합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5년도 신임교원 연구역량강화 교육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신임교원 간 소통, 교수학습 역량 제고 및 R&D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공주대 총장,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연구처 내 주요 보직자, 신임교원 및 기타 관심 있는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구분하여 진행하였으며, 1부 행사는 연구개발계획서 작성 노하우 교육을 서울대 의과대학 김성준 교수가 ‘신진연구자 연구역량 강화 교육-한국연구재단 과제 현황 및 지원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어 2부에서는 2024학년도 2학기 및 2025학년도 1학기에 임용된 신임교원 중 18명이 참석해 계열별 관심 있는 개인 연구 분야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고, 대면과 비대면이 동시 진행되는 방식으로 연구자들의 공동연구 가능성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임경호 총장은 인사말에서 “국립공주대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신임 교수님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이번 세미나로 신임연구자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이해와 효과적인 연구계획서 작성 방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또한, 연구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융복합 연구과제 창출 등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처 김송자 처장은“혁신적인 연구를 위한 융합과 통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대학 미래의 주역인 신임 교원이 상호협력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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