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마음약국’ 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6-01 17: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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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5월 28일 2026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3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5월 28일 2026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3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은 재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매 학기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날은 모루인형 만들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환기의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모루인형을 처음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 “인형 만들기에 집중하다 보니 스트레스와 잡념을 잠시 잊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혜심 학생상담센터장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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