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2025 제2차 신임교원 연구역량 강화 세미나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10-22 18:09:02
  • -
  • +
  • 인쇄

국립공주대 연구처·산학협력단이 22일 2025년도 제2차 신임교원 연구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연구처·산학협력단이 2023~2025년 부임한 신임 전임교원을 주요 대상으로 ʹ26년 국가 R&D 정보를 공유하고 R&D 사업기획 교육을 통한 연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2일 2025년도 제2차 신임교원 연구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국립공주대 연구산학부총장(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겸보), 연구처·산학협력단 내 주요 보직자, 신임교원 및 기타 관심 있는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신임교원 간 소통, 2026년 정부 R&D 예산(안) 주요 방향과 연계한 연구과제 수주 전략 및 연구 기획 노하우를 공유하고 학습하는 시간을 갖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 기술사업화 PM(Program Manager)으로 활동 중인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연구기획센터장 김규태 교수가 초청되어 ‘정부 R&D 연계 기술사업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이해와 효과적인 연구계획서 작성 방법에 대해서 설명했다.

세부 내용은 ▲정부R&D 예산 프로세스 소개 ▲이재명 정부 과학기술 정책 방향 소개 ▲2026년 정부R&D 예산(안) 주요 방향 ▲R&D 사업기획(인문사회 융·복합 포함) 등으로 구성되어 연구자들이 실질적으로 정부 R&D 연구과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R&D 수주 및 기술사업화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김송자 연구산학부총장은“신진연구자의 연구 지속성 보장을 위해 ʹ26년 정부 R&D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기초연구 생태계를 복원하는 중요한 시기에, 우리 대학 신임교원들이 연구 기획 역량을 높여 연구 지속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연구처와 산학협력단은 신임교원들의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