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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가 한세사회봉사단과 한세교직원봉사단을 구성해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2025년 하반기 4회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한세사회봉사단과 한세교직원봉사단을 구성해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2025년 하반기 4회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세대 사회봉사센터는 학교 인근 지역사회 복지시설인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2025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하루 평균 800여 명이 이용하는 경로식당 점심 식사 시간에 식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줄서기를 비롯한 안전 관리와 수저 소독과 설거지 그리고 경로식당 욕구 및 만족도 조사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세대 김수진 교수(사회복지학), 하숙례 교수(공공정책학), 한우리 교수(신학) 등과 더불어 최은성(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혜우(기획평가팀), 고은리(전산정보팀), 주아름, 이혜인(이상 교수학습지원센터), 김기인(예비군대대) 등 다수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했다.
한세대 사회봉사센터는 대학의 교육이념인 ‘의(義)·진리(眞理)·사랑(愛)’에 기반하여 ‘봉사하는 세계인 양성’을 목표로 활동하면서 학생 중심의 한세사회봉사단과 교직원 중심의 한세교직원봉사단 그리고 해외 봉사 및 외국인 유학생 등이 함께하는 한세글로벌봉사단 등 다양한 봉사단을 활용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한우리 센터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대학의 교육이념을 실천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특히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한세대학교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공동체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대 사회봉사센터는 지역사회와 연계 및 협력하여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이바지하며, 대학이 지역사회 발전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한세대는 이달 학교 합창단 한세콘서트콰이어 관계자를 중심으로 봉사자 선발 오디션을 진행하여 한세글로벌봉사단을 선발하고 내년 1월 미국 LA지역에 파견하여 현지 LA교회음악협회, 콘코디아대학교(Concordia University), 베델교회, 은혜한인교회, 선한목자교회, 나성순복음교회 그리고 한미조찬기도회 등에서 합창을 통한 글로벌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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