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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4일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취업솔루션 온(ON)’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의 취업까지 든든하게 지원하는 체계적인 진로 로드맵을 제시해 수시모집을 앞두고 예비 신입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일,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강릉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취업솔루션 온(ON)’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애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안내 △청년 지원 정책 및 취업 팁 안내 △1:1 개별 맞춤 상담 △맞춤형 채용 정보 제공 및 알선 서비스 등 다각적인 취업 지원을 펼쳤다. 프로그램 첨거저 10명 중 8명이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가입을 신청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향후 후속 프로그램인 ‘취업준비 레벨업’ 과정으로 연계되어 지속적인 구직 지원과 관리를 받게 된다.
가톨릭관동대의 촘촘한 취업 지원 인프라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에게도 강력한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학 입학이 곧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학 순간부터 졸업 이후까지 대학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지난 7월부터 이어온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생 대상 연계 지원을 앞으로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가톨릭관동대 장정법 홍보팀장은 “가톨릭관동대는 수시 교과 및 종합전형에서 모두 면접을 실시하지 않아 수험생의 지원 부담을 크게 줄였다”며, “많은 수험생들이 우리 대학의 탄탄한 취업 인프라와 지원 혜택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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