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백주현 전 카자흐스탄 대사 초청 특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01 18: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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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교섭’의 실제 인물…‘한국과 러시아의 흥미로운 미래’ 주제

상명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가 오는 2일 오후 4시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백주현 전 카자흐스탄 대사를 초청해 ‘한국과 러시아, 불확실하나 흥미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백주현 전 대사는 외교부 전 재외동포영사국장, 전 카자흐스탄 대사, 전 휴스턴 총영사를 역임한 영화 ‘교섭’의 실제 인물이다.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반환을 교섭한 그는 2011년 소말리아 해적 선박 납치사건, 2018년 리비아 한국인 납치사건에서도 특사로 파견되어 성공리에 교섭을 진행했다.

백주현 전 대사는 특강에서 한・러 및 한・중앙아시아 관계, 우크라이나 전쟁, 유럽과 러시아 상황 등에 대한 견해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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