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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최근 5년 동안 JMA에 23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리뷰어로 40편 이상의 해당 저널 논문을 심사한 공로로 이번 2개 상을 동시 수상했다. 박 교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고특성 마그네슘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로 2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고 5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등록했다.
JMA는 JCR(Journal Citation Reports) 상위 0.6%의 저널로, 금속공학 분야 1위 학술지이다. 박 교수는 2020년 ‘최우수 젊은 과학자상(Outstanding Youth Award)’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것을 포함해 이번 수상까지 JMA에서 6개의 상을 받았다. 또한, JMA 편집장의 초청으로 10주년 기념 특집호에 ‘한국의 마그네슘 최근 연구 동향(Recent research progress on magnesium alloys in Korea: A review)’에 대한 리뷰 논문을 지난 10월에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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