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복지 허브 구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1-24 2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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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현장 인력 역량 강화 도모

왼쪽부터 박성금 산마을케어센터장, 홍정미 산마을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장, 박선아 사회복지상담학과장.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는 지난 1월 22일 오후 3시 산마을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산마을케어센터, (사)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대전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술 및 사회복지분야의 교류협력을 위해 ▲사회복지 및 노인복지상담 학술 교류 ▲사회복지현장실습 지원 ▲건양대병원 등 시설 이용 시 혜택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선아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의 온라인 교육 선도 모델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복지 분야의 학문적·실천적 공동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학과는 다음 달 2월 17일까지 2025학년도 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졸업 후에는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외에도 학교사회복지사, 장애인재활상담사 2급, 노인복지상담사, 반려식물원예관리사 등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지원(전형) 단계는 ▲지원서 작성 및 서류제출 ▲전형료 납부 ▲인·적성검사 등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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