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는 국내 해양 생태계를 교란시킬 가능성이 있는 LMO(유전자변형생물체)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하고 위해성 관리 및 평가 기반수립, 평가모델 시료개발 및 계통 확립 등의 연구로 해양 LMO의 평가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김 교수는 1997년 유전자조작기법으로 보통 미꾸라지보다 무려 36배나 빨리 크는 슈퍼미꾸라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같은 연구 성과에 힘입어 부경대는 2008년 1월 국토해양부로부터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 LMO 위해성 평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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