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는 30일 대학본부 22층 소회의실에서 (주)삼화웰빙(대표 송완식)과 친환경 농산가공품 개발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산기술 및 신제품의 연구개발 ▲기술지도, 경영진단 및 사원 재교육 ▲제품의 분석, 성능시험 및 품질평가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교육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우석대는 이와함께 식품생명공학과를 중심으로 (주)삼화웰빙과 함께 지역의 친환경 농산품을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
익산시 여산면에 위치한 (주)삼화웰빙은 지역의 특화작물인 양파를 이용해 가공식품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로 2010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지역전략 산업연계 전북지식서비스산업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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