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대(총장 오거돈) 해양에너지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오철)은 24일 해양에너지관련 산업체 및 대학원생들에게 해양에너지 발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 2명을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학내 해사대학관 2층에서 치러진 세미나에는 (재)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사)한국선급, 조선기자재업체 등 약 50여 명의 연구원 및 산업체 직원들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부산광역시 신성장산업과 정원수 과장의 ‘부산시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현황’ 발표에 이어 (사)한국선급 김만응 단장의 ‘해양에너지 국제표준화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한 특별 강연으로 이뤄졌다.
초청강연 후에는 해양에너지 분야 중 해수온도차의 냉난방 이용기술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인 한국해양대 오철 단장(기관시스템공학부 교수)의 ‘해수온도차 냉난방 이용기술’도 발표됐으며 산학연간 기술 및 학술 교류에 대한 협의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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