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총장 박맹언) 학생들이 '제7회 대한민국 DA(Data Architecture)설계 공모전'에서 대상을 비롯한 우수상과 장려상 등 모든 상을 석권했다.
부경대 컴퓨터멀티미디어공학전공 4학년 김광중(26세), 표세한(26세), 김도유(26세)씨 등 3명은 각각 학생부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전사적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e-PMS)구축을 위한 데이터 아키텍쳐(DA)설계'를 주제로 열렸다.
상을 수상한 부경대 학생들은 각종 프로그램들이 접근하는 데이터베이스의 가장 효율적인 설계도를 제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을 받은 김광중 씨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분석해 반영하고 산출물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김광중 씨는 "설계,관리 동아리인 데이터피아에서 활동했는데 그동안 꼼꼼하게 지도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데이터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분약를 개척함으로써 IT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DA(Data Architecture)설계 공모전'은 한국DB진흥원이 2004년부터 우수 데이터아키텍처 설계 산출물을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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