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물, 움]
`우물`은 어떻게 생겨난 말일까요?
`우물`은 어떻게 생겨난 말일까요?
`우물`의 `물`은 알겠는데, `우`가 무슨 뜻인지 모르시겠지요?
그런데 그것은 `우`가 아니라 `움`입니다.
그러니까 `움물`이 `우물`이 된 것입니다.
`움`에서 나오는 `물`이란 뜻입니다.
지금도 `우물`을 `움물`이라고 하는 방언도 있습니다.
지금도 `움`이란 말은 많이 쓰이는 단어입니다.
`움`을 파고 김치독을 묻거나, 움에다가 천으로 가려 집을 만들면 `움막집`이 됩니다.
출처 : 우리말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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