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정치선거제도와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대학생들의 정치 참여의식을 제고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설됐다"며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총 4차례 강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강의 일정은 △11월 3일, ‘정치현장 이야기-우리 지역 정치인과의 만남’(박주선 국회의원) △11월 10일, ‘1의 가치-선거와 정책결정에서 한 표의 의미’(김병록 조선대 법대 교수) △11월 15일, '다문화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길-대한민국 속의 글로벌’(한신애 북구다문화센터장) △11월 17일, ‘법과 원칙이 존중받는 사회-누구를 위한 준법?’(김명식 조선대 법대 교수) 등이다.
또한 '뉴리더 대학생 아카데미' 전 강좌를 수강하면 선거연수원장 명의로 이수증명서가 수여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