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풍선이]
`허풍만 떨고 돌아다니는 사람`을 일컫는다.
숯불을 피우는 손풀무의 한가지 허풍선(虛風扇)에서 비롯한 말이다.
허풍선은 손풍금처럼 생긴 풀무의 손잡이를 자고 폈다 오므렸다 하여 바람을 일으킨다.
허풍선처럼 알맹이는 없고 헛바람만 낸다고 해서 생긴 말이다.
출처 : 우리말 유래 사전
(예문: 오늘 아침의 엄마는 전체적으로 허풍선이 처럼 속없이 무력헤 뵈는게
나를 비감하게 했다. -:박완서, 도시의 흉년)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