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조재용·이상석 교수 '올해의 발명200' 선정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16 09: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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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재용 교수(좌),이상석 교수
상지대(총장 유재천)는 조재용 교수(제약공학과)와 이상석 교수(한방의료공학과)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2010 산학연 협력 엑스포' 위원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발명 200’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조 교수는 L-오르니틴 생산 미생물에 관한 발명과 잔타모나스 오리자에를 이용한 잔탄의 제조방법에 관한 발명 등 2건이 선정됐다. 이 교수는 혀의 질, 모양, 수분도, 설태 등을 촬영하여 진단하는 의료용 영상 측정기구를 발명했다.

한편 '산학연 협력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올해 대학 및 출연연구소를 대상으로 200개의 최고 발명품을 선정해 ‘올해의 발명 200 스타연구실 40’ 책자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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