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해상풍력의 현황과 전망', '해상풍력 자원의 활용', '해상풍력 발전기 연구개발'이라는 3가지 주제로 열리며 7개국 12명 초청연사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초청연사는 해상풍력 선진국인 덴마크, 중국(3명), 피지,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외국 전문가 10명과 국내 해상풍력 전문가 2명으로 구성돼 있다.
목포대 관계자는 "해상풍력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각국의 해상풍력 정책을 소개하고 해외동향 파악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전라남도 해상풍력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목포대 해상풍력중심 신재생에너지 인재양성센터와 전라남도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테크노파크, 한국풍력에너지학회, 서남권청정에너지기술연구원,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Wind Power Journal 및 신재생에너지저널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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