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역 대학 총장들이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고신대, 경성대, 동명대, 동서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가톨릭대, 부산교대, 부산대, 부산외대, 신라대 등 부산 지역 11개 대학 총장들은 30일 부경대 대연캠퍼스 본관 대회의실에서 '부산지역대학 그린캠퍼스 실천선언대회'를 가졌다. 총장들은 이날 △대학별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시행 △구성원 동참 위한 제도 마련 △녹색성장 교육 및 연구 확대 △지역사회 및 정부와 협력추진 등 4개 항이 담긴 선언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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