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최나연 선수, 시즌 2관왕 '달성'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06 16: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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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왕 및 평균 타수 부분 1위

건국대(총장 김진규)는 최나연(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4) 선수가 올시즌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상금왕과 함께 평균 타수 부문에서도 1위(최저타수상, 베어트로피상)에 올라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나연 선수는 "이번 시즌 가장 받고 싶었던 상이 최저타수상"이라며 "최저타수상은 1년 내내 꾸준한 성적을 낸 선수만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상보다 의미가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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