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연말을 맞아 다문화 이주여성과 함께 김장을 담가 소외 이웃에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북대는 지난 11일 윤정모 학생처장, 배정생 학생부처장 등 전북대 보직자들과 도내 결혼이주여성, 전북대 사회봉사단 학생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내 진수당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장된 500여 포기의 김치는 다문화 가정 10가구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30가구, 사회복지시설 10개소 등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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