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김한상 교수, 한국스페인어문학회 회장 선출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14 18:06:05
  • -
  • +
  • 인쇄
임기 2년 동안 학회 이끌어

경희대 김한상 스페인어학과 교수가 한국스페인어문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희대는 14일 "김 교수는 최근 덕성여대에서 개최된 한국스페인어문학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한국외대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뒤 멕시코 구아달라하라대에서 석사학위를, 스페인 꼼쁠루뗀세대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경희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제부총장을 역임했다.

한편 한국스페인어문학회는 스페인어문학, 중남미문학, 스페인 중남미 문화 및 스페인어 교육 관련 연구를 위해 1981년 출범했다. 국내 외국어문학연구 분야의 주요 학회로 학회가 발간하는 <스페인어문학>은 현재 한국연구재단에 학술지로 등재돼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사> 경희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