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탄절 특별사면 수혜자는 연체로 인해 대출이 중지됐거나 대출 중지를 우려해 도서 반납을 꺼리고 있는 학생들이다.
신라대 관계자는 "특별사면일인 크리스마스 하루 전날(24일), 연체로 인해 아예 책을 빌려볼 수 없는 사람들은 연체 사실에 관계없이 즉시 대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 도서관은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특별회원제를 실시하는 한편 도서관을 종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연주회와 예술작품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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