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학군단(단장 홍기동 대령)이 2010년 종합우수학군단과 임관종합고사 우수학군단으로 선정됐다.
15일 조선대에 따르면 학생중앙군사학교(학교장 이승우 소장)는 전국 108개 학군단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조선대 학군단을 종합우수학군단으로 선정했다. 또한 조선대 학군단은 내년 3월에 임관하는 4학년 사관후보생을 대상으로 한 임관고사에서 최우수 성적을 기록, 임관종합고사 우수학군단으로도 선정됐다.
조선대 학군단은 1961년 6월 '제118학생군사훈련단'으로 창설돼 1969년 6월 '제118학생군사교육단'으로 개편됐다. 지금까지 4327명의 장교와 장성급 장교 5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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