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일본연구센터 콜로키엄 개최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16 1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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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중일관계의 충돌과 화해' 주제로 열려

고려대 일본연구센터(소장 최관)는 오는 17일 오후 4시 고려대 청산MK문화관에서 리팅찌앙(李廷江) 중국 칭화(淸華)대 일본연구센터 부소장과 왕쫑쩐(王中忱) 중어중문과 교수를 초청해 콜로키엄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엄은 '중일관계의 충돌과 화해'를 주제로 열린다. 급변하는 동아시아 정세 속에서 최근 중국과 일본의 고조된 긴장 관계의 원천을 근현대사적인 관점과 문학적인 관점에서 모색하게 된다.


콜로키엄 연사인 리팅찌앙 교수는 중국의 대표적인 근대 중일관계사 전공자로 일본사회와 정치에 정통한 일본전문가다. 또한 일본 국립 이와테(岩手)대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중국 칭화대에 재직 중인 왕쫑쩐 교수는 중일비교문학과 중국 근현대문학 전공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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