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강성률 윤리교육과 교수가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금수장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 교수는 23년간 광주교대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생생활연구소장, 교육정보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2500년간의 고독과 자유> (1996년 인문과학분야 베스트셀러), <철학 스캔들> (2010년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출간했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상임이사, 광주 평화통일포럼 연구위원장 등도 지냈다.
한편 강 교수는 미주한국기독교문인협회(회장 김주경)가 선정한 '제1회 기독문학신인상 공모전'에 '절망의 골짜기를 지나'라는 작품이 선정됐다. 강 교수는 지난해에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풍향학술상, 전남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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