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2011정시 '7.32대 1'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22 18: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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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총장 오영교)는 서울캠퍼스 201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2일 오후 5시 마감한 결과 1,777명 모집에 1만3010명이 지원해 7.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5.97대 1)보다 1.2배 증가한 수치다.


전형별로는 ‘가’군 일반전형이 821명 모집에 5,832명이 지원해 7.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나’군 일반전형에는 775명 모집에 5,948명이 지원해 7.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가’군 일반전형 연극학부(실기)로 15명 모집에 666명이 지원해 4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부(나군) 7.96대 1 ▲ 사회과학대학 경찰행정학과(나군) 3.91대 1 ▲ 공과대학 컴퓨터공학전공(가군) 12.50대 1 ▲ 사범대학 가정교육과(가군) 14.55대 1 등으로 집계됐다.


동국대 정시모집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21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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