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회는 이날 김정배 이사장 등 법인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 교수와 염재오(행정학과) 교수 등 최종 후보자 2명을 면접하고 난 뒤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김 교수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교무부총장을 지냈으며 관리처장, 생명과학대학장 등 학내 보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학교 행정 경험을 쌓았다. 지난 2007년 총장 선출 선거에 출마했었다.
서울대 학부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대학원 축산가공학과에서 석사, 독일 괴팅겐대에서 축산가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1985년부터 고려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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