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안진우 교수, 청화대·산동과학원과 MOU 체결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11 1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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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실시 후 체결, 공동연구 추진

▲ 안진우 교수


경성대(총장 김대성)가 자동차 전동기 분야에서 중국과 활발히 협력할 전망이다.

경성대는 안진우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스마트메카트로닉스 연구센터장)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청화대와 산동과학원 등에서 특별강연을 실시하고 공동연구에 관한 상호협력서에 서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안 교수는 3일에는 중국 산동성 지난에 위치한 산동과학원 자동화연구소에서 'R&D Trend in SRM'을 주제로, 5일에는 북경에 소재한 청화대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각각 실시했다.

안 교수는 특강 후에 산동과학원과 전기자동차와 고성능 유압기기 분야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국제공동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또한 경성대-청화대 전력전자 및 전기기기 시스템 연구소 간 공동연구와 대학원생 인력교류에 관한 MOU도 체결했다.

경성대 관계자는 "스마트메카트로닉스연구센터는 지식경제부 지정 연구를 수행하고 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이라며 "이번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전동기 분야 첨단 핵심 기술 개발과 산업화에 더욱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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