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스마트 캠퍼스 구축 '박차'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13 16: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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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G U+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충북대가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충북대는 13일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KT, LG U+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충북대와 KT, LG U+는 스마트 캠퍼스 구축과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T와 LG U+는 충북대에 스마트폰 할인 판매를 비롯해 스마트 캠퍼스 서버, 어플리케이션, 웹페이지 개발 등을 지원한다. 또한 충북대는 이를 기반으로 UC(Unified Communication)와 FMC(Fixed Mobile Convergence)를 도입하고 u-Campus를 구축하는 등 연차적으로 차세대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대는 2008년부터 3단계에 걸쳐 자체 무선랜 구축을 완료, 지난해 12월부터는 학내 어디에서나 무선 인터넷 이용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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