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교수는 "지난 20년 교수생활 내내 학문적 배경이 돼 준 한국세무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1년 동안 학회가 우리나라 조세제도 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 교수는 "상반기 중 회원과 관련 기관들의 세법 개정 의견을 수렴하고 건의 사항들을 수집해 의견서를 정부부처에 전달하겠다"며 "은행세나 금융 관련 조세, 연결납세 등과 같이 다각도의 논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심포지엄을 개최해 논의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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