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총장 장병집)가 지난해에 올해도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
충주대는 관내 독거노인 23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기 위해 19일 충주시 노인복지관에 318만60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 모금에는 충주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충주대 관계자는 "2008년부터 매년 관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랑 실천과 어려운 노인을 공경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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