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사'는 '경주캠퍼스 30년사 편찬위원회(위원장 장영길)'가 2년 여에 걸쳐 편찬한 것으로 역사편과 자료편으로 구분돼 있다. 분량은 922쪽.
역사편에는 △대학 설립과 캠퍼스 체제로의 전환 △경주캠퍼스 성장기반 확충 △변화와 개혁을 위한 진통 △성장을 위한 진통의 시대 △캠퍼스 총장 시대 개막과 자율권 신장 등 각 시대별로 대학조직, 학사제도, 교육과정, 연구현황, 교수·학생 활동, 학생복지와 교육시설, 캠퍼스와 지역사회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자료편에는 학사운영, 시설, 교육·연구, 교직원 자치활동, 학생생활, 행정조직·부속기관·산학협력기관, 국책사업단·건학100주년기념사업본부, 법인·동창회 등 각 항목별로 30년의 자료가 정리돼 있다.
손동진 총장은 간행사를 통해 "이제 30대의 청·장년기에 들어선 경주 캠퍼스가 새 100년 동국의 전통을 창조하는 데 밑바탕과 거름이 되고 나아가 이 땅에 새 희망의 시대를 여는 장명등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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