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다,성나다,뿔나다]
화-나다(火--)[화ː--]〔-나, -나니〕
「동사」
성이 나서 화기(火氣)가 생기다.
성-나다[성ː--]〔-나, -나니〕
「동사」
「1」몹시 노엽거나 언짢은 기분이 일다.
「2」거칠고 격한 기운이 일다.
「3」종기 따위가 덧나다.
뿔-나다[-라-]〔-나, -나니〕
「동사」
(속되게) 성이 나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화나다,성나다,뿔나다]
화-나다(火--)[화ː--]〔-나, -나니〕
「동사」
성이 나서 화기(火氣)가 생기다.
성-나다[성ː--]〔-나, -나니〕
「동사」
「1」몹시 노엽거나 언짢은 기분이 일다.
「2」거칠고 격한 기운이 일다.
「3」종기 따위가 덧나다.
뿔-나다[-라-]〔-나, -나니〕
「동사」
(속되게) 성이 나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