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호 교수 등 순환기내과 교수들은 평소 심장병 환자들이 많이 궁금하게 생각하고 자주 질문하는 내용들을 알기 쉽게 책으로 정리했으며, 그림과 도표를 이용해 심장병의 진단 및 치료법을 설명했다.
특히 최근 심근경색증, 뇌졸중과 같은 동맥경화증에 의한 순환기 질환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이 책은 출간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전남대학교병원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심근경색증 환자가 내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09년과 2010년 보건복지부 심사평가원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와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 책의 대표저자인 정명호 교수는 2005년부터 대한심장학회에서 지정한 ‘한국인 심근경색증 등록 연구’의 총괄책임자로서 국내 55 개 대학 및 종합병원을 대표해 우리나라 심근경색증의 예방 및 치료법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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