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총장 권영중) 삼척캠퍼스는 27일 도계 중앙진폐재활협의회(회장 이희탁)를 방문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선도 부총장 등 강원대 삼척캠퍼스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쌀(10kg) 420포가 전달됐다.
최선도 부총장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생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국가 산업 발전을 위해 희생한 진폐환자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설 명절을 맞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대 삼척캠퍼스는 '사랑의 연탄 배달', '사랑의 집수리' 등 삼척 관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