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한파 속 소외계층에 '연탄 배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28 1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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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추웠지만, 마음은 더워지는 걸 느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 전북대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 40여 명이 28일 전주시 동서학동 소재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장애가정 등을 방문해 2,7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 배달에 참가한 서거석 총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몸은 추웠지만 마음은 더워지는 것을 느꼈다"며 "지역 거점 국립대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이같은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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