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진로·취업 멘토 교수 워크숍’ 개최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31 16:45:22
  • -
  • +
  • 인쇄
멘토 교수 68명 참가..."학생 지도 및 취업 지원 사업에 발전적으로 적용"


조선대(총장 전호종) 취업지원본부는 31일 오후 신양 파크호텔에서 진로ㆍ취업멘토 교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부(과)별 멘토 교수 68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호종 총장의 '조선대학교의 현재와 미래'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멘토 교수들이 7개조로 나눠 △각 단과대학별 취업률 향상 방안 △공대생의 중소기업 취업 연계 방안 △진로·취업 지도 향상 방안 △취업관련 신규사업 등을 주제로 분임토의를 한 후 각 조별로 발표회를 가졌다.


조선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2년 동안 시행한 진로ㆍ취업 멘토교수 제도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며 "멘토교수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학생 지도 및 취업 지원 사업에 발전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조선대 경상대,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와 산학교류 협정
조선대 이계만 정책대학원장, 한국평화연구학회 회장 선출
조선대 경영대학원, 한국평생교육 경영자과정 2기 수료식 개최
[동정]서동주 조선대 교육대학장
조선대 학생들, 연암 발자취 따라 중국 기행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