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 취업지원본부는 31일 오후 신양 파크호텔에서 진로ㆍ취업멘토 교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부(과)별 멘토 교수 68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호종 총장의 '조선대학교의 현재와 미래'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멘토 교수들이 7개조로 나눠 △각 단과대학별 취업률 향상 방안 △공대생의 중소기업 취업 연계 방안 △진로·취업 지도 향상 방안 △취업관련 신규사업 등을 주제로 분임토의를 한 후 각 조별로 발표회를 가졌다.
조선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2년 동안 시행한 진로ㆍ취업 멘토교수 제도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며 "멘토교수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학생 지도 및 취업 지원 사업에 발전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