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국내 유수 기업에 우수성 알린다"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2-07 15: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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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 기업 인사책임자 초청 간담회 개최..졸업생 평판도·취업률 제고 기대

전북대가 학교의 우수성을 알리고 졸업생들의 평판도와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북대는 오는 9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200대 기업의 인사 책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북대와 전북대 졸업생들의 평판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참석 기업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업은행, 외환은행, LG화학, 제일기획, 유한킴벌리, 삼성엔지니어링, 한국3M, 삼성중공업, 한국 IBM 등이다.


간담회에서는 전북대 비전·현황에 대한 소개와 홍보영상 상영, '기업환경 변화와 인사부서 역할 변화'를 주제로 한 특강 등이 진행된다. 또한 각 기업 인사 책임자들에게 전북대만의 우수성을 알리고 미래의 준비된 글로벌 리더로서의 전북대 졸업생들을 알리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거석 전북대 총장은 "전북대가 국내 굴지의 기업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게 된 것은 높은 위상과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졸업생들의 진면목을 구체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라면서 "간담회가 대기업들에 전북대의 진면목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돼 졸업생 평판도와 취업률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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