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 교수는 1973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한 뒤 '목요시' 동인회와 창작과 비평사 '17인 신작시집'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첫차', '영혼의 눈', '눈먼 사랑', '그늘이라는 말' 등 13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편운문학상, 월간문학동리상, 한성기문학상, 순천문학상, 광주문화예술상 대상, 영랑시문학상, 심연수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예장동에 소재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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