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위수여식을 통해 박사 106명, 석사 309명, 학사 3216명 등 총 3631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또한 원불교학과 박초롱 씨가 이사장상을 받았으며 평균평점 4.5 만점에 4.3점을 기록한 한의학과 김진상 씨와 4.5만점으로 1년 조기졸업을 한 영어교육과 이혜진 씨는 총장상을 받았다.
정세현 총장은 "학창시절에 겪었던 고난과 극복의 과정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졸업한 선배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눈부신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처럼 여러분도 원광의 가족으로서 모교의 건학이념을 되새기며 명예와 긍지를 언제나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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