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18일 교내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281명, 석사 238명, 박사 38명에게 학위가 수여됐고 김민정(아동가족학과), 주혜진(특수교육과), 하진화(중국학과), 박초희(경제학과), 최병권(정보통신공학전공), 이성륙(미술학과) 씨 등에게 학부우수졸업생의 영예가 돌아갔다. 또한 김태은(체육학과) 씨는 공로상을 수상했고 김천호(행정지도자과정), 노병무(최고경영자과정), 배태환(최고경영자과정), 정장영(산업정보대학원 CEO과정) 씨는 공로패를 수상했다.
특히 5살배기 아이를 키우며 국어국문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김화영 씨와 경륜선수 박사 1호인 박광진 씨, 중국학을 복수전공하고 중국 현지에 취업한 전자공학도 황현철 씨가 화제의 졸업생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성호 창원대 총장은 "자랑스러운 창원대 동문으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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