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는 2012학년도 입학 전형에서 수시1차 전형을 수능성적과 무관하게 실시한다. 또한 간호학과와 신학과를 제외하고 탐구영역의 경우 교차지원이 허용된다.
최근 가톨릭대는 2012학년도 입학 전형 계획을 확정했다. 가톨릭대에 따르면 수시 1차 708명, 수시 2차 194명, 정시 826명 등 총 1728명을 2012학년도에 선발한다.
수시 1차에서는 일반학생전형I·논술우수자전형과 입학사정관제 전형인 잠재능력우수자전형·글로벌리더전형·가톨릭교회지도자추천전형·가톨릭고등학교장추천전형이 실시되고 수시 2차에서는 일반학생전형II가 실시된다.
특히 모든 수시 1차 전형은 수능성적과 무관하게 실시된다. 이에 따라 일반학생전형I은 적성평가를 60% 반영하고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60%를 반영한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글로벌리더전형·가톨릭교회지도자추천전형·가톨릭고등학교장추천전형은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정시의 경우 일반학생전형은 '가', '다'군 분할모집을 실시한다. 단 음악과와 신학과는 제외되며 간호학과는 '가', '나'군 분할모집을 실시한다.
'가'군의 경우 모집 인원 50%를 수능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50%는 수능 70%·학생부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나'군과 '다'군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수능 반영 방식은 '3+1' 체제로 지난해와 달리 탐구영역의 경우 교차지원이 허용된다. 단 간호학과와 신학과는 제외돼 간호학과는 사회교과선택 학생과 과학교과선택 학생을 분할 모집한다. 또한 인문·사회계 모집단위와 신학과를 제외하고 수리 '가'형과 '나'형을 선택할 경우 '가'형 선택자에게 취득 성적의 5% 가산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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