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총장 이남식)는 지난 23일 캐나다 캘거리대 공과대학(학장 Anil Mehrotra)에서 양교 간 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주대 공학기술종합연구소(소장 김홍건) 탄소연구소(소장 곽이구)와 캘거리대 공과대학 Schulich School이 탄소나노기술 관련 학술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국제탄소연구소 개설, 공동연구 등에 대한 협력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주대는 협약을 통해 캐나다와의 본격적인 교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탄소나노사업 활성화와 다양한 연구 활동을 기반으로 한 인적 및 기술 교류, 공동 연구개발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홍건 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학기술종합연구소가 국제화, 세계화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캐나다 앨버타주에 위치한 캘거리대는 1945년 개교 이래 81개 전공을 개설했으며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사(Quacquarelli Symonds)의 지난해 평가 결과 200위에 오른 세계적인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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