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죽하다]
이가 빠져 입술과 볼이 오므라져 있다.
(예문: 할머니는 어금니가 세 개밖에 남아 있지 않은 합죽한 입에
웃음을 가득 담고 허둥지둥 뛰어나오셨다.
- 김승옥의 “염소는 힘이 세다”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죽하다]
이가 빠져 입술과 볼이 오므라져 있다.
(예문: 할머니는 어금니가 세 개밖에 남아 있지 않은 합죽한 입에
웃음을 가득 담고 허둥지둥 뛰어나오셨다.
- 김승옥의 “염소는 힘이 세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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