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4427명, 대학원 1988명 등 총 6415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이기수 총장은 "가장 먼저,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고대인임을 항상 명심하고 그것을 학위증명서가 아닌 자신의 행동과 성과로 드러내라"면서 "그러한 실천력으로 한국 사회를 선도한 고대인의 전통과 평판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다양한 해외경험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지구촌을 관통하는 국제적 시야와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윤리적 기준을 몸으로 익힌 여러분이 바로 글로벌 명품인재"라며 "여러분이 펼칠 실천과 비전이 여러분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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