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11 한국어교육 및 방문교육' 개강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2-25 16:46:21
  • -
  • +
  • 인쇄

우석대(총장 라종일)가 위탁·운영하는 완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성희)는 25일 교내 종합관 3층 다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2011년 방문교육 및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서동석 우석대 산학협력단장, 이성희 센터장, 임탁규 완주군 주민생활과장, 최용승 완주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주여성 가족, 방문지도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에서는 전국다문화수기공모전 장려상 수상자 최숙자(자녀양육지도사) 씨에 대한 시상과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 팜티란 씨의 한국생활 수기 발표도 진행됐다.

이성희 센터장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이주여성과 가족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우석대 학부생, ‘스마트 우석’ 어플 개발
우석대, 강의평가 우수교원에게 시상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