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총장 김승택)는 2일 오전 11시 교내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2011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13개 단과대학, 78개 모집단위의 신입생 3285명이 새로운 개신가족으로 태어났다.
의예과 김상겸 씨는 이날 신입생들을 대표해 선서를 하고 영어영문학과 박새별 씨는 총동문회장으로부터 학교 배지를 수여받았다.
입학식에서는 또한 기계공학부 윤홍일 씨의 어머니가 작성한 편지가 낭독됐으며 박새별 씨의 아버지가 출연한 동영상이 방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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