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홍보부, "대학 발전의 원동력"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04 16: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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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BSC 성과관리 우수기관' 시상식 가져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4일 '2010년 BSC 성과관리 우수기관(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지난해 대학발전을 위해 노력한 교내 8기관의 공로를 치하했다.

우수기관에는 홍보부·캠퍼스개발본부·기획과(이하 대학본부), 농업생명과학대학·수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이하 단과대학), 종합인력개발원·언어교육원·생활관(이하 부속 기관) 등이 선정됐다.

전북대가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2009년 처음 도입한 BSC(Balanced Score Card·균형성과관리)는 조직의 미션과 비전, 전략목표와 성과목표, 성과지표 등으로 전략체계를 구성해 장기·단기, 원인·결과, 내부·외부 등을 균형 있게 관리 가능하도록 하는 성과관리 제도다.

이 제도는 각 부서별로 지표별 목표값과 기준선, 하한선을 설정하고 실적달성 여부를 수치로 환산, 평가해 보다 객관적인 성과관리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거석 총장은 "지난해 동안 교내 각 기관과 부서들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국내 10위권 대학, 전국에서 주목받는 대학으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며 "지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올해는 더 큰 걸음을 내딛어 전국에서 부러움을 사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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