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총장 한영실)가 청년과 학생들의 기업가 정신 함양에 나선다.
숙명여대 앙트러프러너십센터는 오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8회에 걸쳐 'YES(Young Entrepreneurs LeaderS) 리더스 기업가 정신 특강'을 개최한다. 중소기업청,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숙명여대 앙트러프러너십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특강은 청년과 학생들이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
첫 번째 특강(장소: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 신한은행홀, 시간: 오후 3시~5시)은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이 맡는다. 조 회장은 '창업과 기업가정신'으로 특강을 한 뒤 숙명여대 학생들과 비즈쿨 학교 고등학생들의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멘토링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8일 두번째 특강은 권도균 프라이머스 대표이사가 '나의 창업이야기'를 주제로 실시한다.
숙명여대 관계자는 "1인창조기업, 사회적기업, 여성창업, 청년벤처 등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특강은 모든 강의가 공개로 진행된다"면서 "타교생과 일반인도 참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숙명여대는 기업가 정신에 입각한 창업 활성화를 범사회적 패러다임으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숙명여대 학생들의 창업을 주도, 여성에 특화된 창업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앙트러프러너십센터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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